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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 강상구 (2010-03-11 21:58:34, Hit : 3950, Vote : 732)
Subject  
   큰 분 입적. 그리고 그의 말씀.
나는 누구인가. 스스로 물으라.

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

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.

건성으로 묻지 말고

목소리 속의 목소리로

귀속의 귀에 대고

간절하게 물어야 한다.

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.


법정스님.



죄송합니다. 어르신.

전 하찮은 미물이기에 '무소유'는 불가할 것 같습니다.

그러나 욕심은 한도 없어 해답은 찾고 싶습니다.

저같은 놈에게도 웃어 주실랍니까...

어르신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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